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8천가구 규모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2일) 서울 서초구 원지동·신원동·염곡동·내곡동 일대에 약 201만8천㎡ 규모의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를 지정·고시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서리풀1지구는 작년 정부가 발표한 9·7 공급대책의 핵심지 중 하나로 약 1만8천가구가 공급됩니다.
정부는 이곳에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해 '부담 가능한 공공주택'을 중심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9년 착공과 분양이 목표입니다.
국토부는 내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있는 4만2,392㎡ 규모 서울남현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도 최초로 승인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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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1지구는 작년 정부가 발표한 9·7 공급대책의 핵심지 중 하나로 약 1만8천가구가 공급됩니다.
정부는 이곳에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해 '부담 가능한 공공주택'을 중심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9년 착공과 분양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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