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의 한 마을 인근에서 야간에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이 한때 대피했습니다.
산림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31일) 오후 9시 5분쯤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방월마을 인근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불진화대와 소방대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산불 발생 약 4시간 만인 오늘(1일) 오전 1시쯤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이 불로 임야 약 1㏊가 불에 탔고, 마을 주민 10여 가구 30여 명이 마을회관으로 한때 대피했다 돌아갔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경남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산림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31일) 오후 9시 5분쯤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방월마을 인근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불진화대와 소방대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산불 발생 약 4시간 만인 오늘(1일) 오전 1시쯤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이 불로 임야 약 1㏊가 불에 탔고, 마을 주민 10여 가구 30여 명이 마을회관으로 한때 대피했다 돌아갔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경남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