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산재 은폐 논란에 휩싸인 쿠팡에 책임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 등은 어제(1일)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범석 의장의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쿠팡에서 일하다 숨진 노동자들의 유가족이 참석했습니다.
칠곡물류센터 소속 고 장덕준씨 모친 박미숙씨는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 또 다른 가족이 나오지 않게 철저한 수사와 김범석 의장 처벌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 앞서 택배노조도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열고 쿠팡에 설 연휴 휴식 보장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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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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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물류센터 소속 고 장덕준씨 모친 박미숙씨는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 또 다른 가족이 나오지 않게 철저한 수사와 김범석 의장 처벌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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