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되면서 코레일이 오늘(2일) 출퇴근 시간대 수도권 전철 운행 횟수를 13회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상 노선은 1호선과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등 5개 노선입니다.

코레일은 증편을 통해 혼잡도를 완화해 출근길 불편을 줄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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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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