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 이종근 시사평론가>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를 둘러싼 갈등이 다시 표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종근 시사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에도 SNS에 잇따라 글을 올리며 투기성 다주택 보유를 '망국적'으로 규정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 안정을 성공시키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겁주기로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국민의힘은 언어 해독 능력이 의심된다"며 "투기 세력의 방패막이를 멈추고 부동산 정상화에 협조하라"고 맞받았어요?
<질문 2> 정부의 태릉CC 대규모 주택 공급 구상을 두곤 이 대통령이 "종묘 앞 고층 개발은 되고, 태릉 인근 주택 공급은 왜 안 되냐"고 지적하자 오세훈 시장은 "정부의 이중잣대"라고 맞받았고요. 정원오 성동구청장까지 가세하면서 논쟁이 더 번지는 모습인데요. 이 사안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3>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정청래 대표를 향해 합당 제안을 여기서 멈춰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도 간담회를 열 예정인데요. 합당 논의,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질문 4> 이런 가운데 합당의 상대당인 조국혁신당도 민감한 기색입니다. 특히 민주당 내에서 불거진 '밀약설'에 대해 "악의적 프레임"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이런 의혹제기와 공방이 합당 논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5>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친한계를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의 동반 퇴진 요구까지 나오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교섭단체 연설과 인재영입·공관위 출범, 당명 변경 등으로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데요. 분위기 반전 가능하겠습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혜연(hyepd@yn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를 둘러싼 갈등이 다시 표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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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에도 SNS에 잇따라 글을 올리며 투기성 다주택 보유를 '망국적'으로 규정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 안정을 성공시키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겁주기로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국민의힘은 언어 해독 능력이 의심된다"며 "투기 세력의 방패막이를 멈추고 부동산 정상화에 협조하라"고 맞받았어요?
<질문 2> 정부의 태릉CC 대규모 주택 공급 구상을 두곤 이 대통령이 "종묘 앞 고층 개발은 되고, 태릉 인근 주택 공급은 왜 안 되냐"고 지적하자 오세훈 시장은 "정부의 이중잣대"라고 맞받았고요. 정원오 성동구청장까지 가세하면서 논쟁이 더 번지는 모습인데요. 이 사안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3>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정청래 대표를 향해 합당 제안을 여기서 멈춰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도 간담회를 열 예정인데요. 합당 논의,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질문 4> 이런 가운데 합당의 상대당인 조국혁신당도 민감한 기색입니다. 특히 민주당 내에서 불거진 '밀약설'에 대해 "악의적 프레임"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이런 의혹제기와 공방이 합당 논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5>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친한계를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의 동반 퇴진 요구까지 나오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교섭단체 연설과 인재영입·공관위 출범, 당명 변경 등으로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데요. 분위기 반전 가능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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