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강원지사 도전 가능성이 제기되던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지사는 어제(1일) 페이스북에 "결단을 내렸다"며 "강원지사 선거에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승리를 돕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에 우 전 수석은 "이 결단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잘 안다"며 "어려운 결단을 해준 이 전 지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썼습니다.
우 전 수석은 연세대 81학번, 이 전 지사는 연세대 83학번으로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을 함께 한 '86그룹'의 주축이자 정치적 동지 관계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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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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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전 수석은 연세대 81학번, 이 전 지사는 연세대 83학번으로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을 함께 한 '86그룹'의 주축이자 정치적 동지 관계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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