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사람이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조기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동·서양 1인 가구의 건강 위험을 분석했는데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전체 사망 위험'은 한국인은 25%, 영국인은 2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5세 이전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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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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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5세 이전 사망하는 '조기 사망 위험'은 한국 1인 가구에서 35%, 영국 1인 가구에서 4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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