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동계 올림픽 프로그램의 유연성 확보를 위해 올림픽 헌장을 개정, 실내 종목들을 추가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IOC는 동계올림픽이 하계 올림픽과 비교해 종목수가 빈약하다는 점에 착안, 새로운 볼거리 창출을 위한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동계올림픽 진입을 노리는 종목은 육상의 크로스컨트리 달리기와 사이클의 사이클로크로스로 입니다.

이 밖에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시범 경기를 선보였던 '스노 발리볼'과 실내 경기장 활용이 가능한 '플라잉 디스크' 등도 잠재적인 후보군으로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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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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