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등 폭설에 중대본…대중교통 배차 늘려■

수도권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출근 집중 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하고 비상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젤렌스키 "미·러·우 3자회담 4~5일 재개"■

미국 중재 하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회담이 오는 4일부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재개됩니다.

3자회담은 지난달 23일과 24일 2차례 열렸지만 돈바스 영토 문제를 놓고 뚜렷한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케데헌 골든·로제 아파트…그래미 첫 수상 도전■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 제 68회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립니다.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골든' 등이 K팝 사상 첫 그래미상 본상 수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李, 연일 부동산 메시지…"투기에 나라 망해"■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안정화와 관련해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것을 보고도 왜 투기 편을 드는 것인가"라는 글을 남기면서, 정책에 맞서 손해 보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다주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합당 갈등' 수면 위…혁신당 "내부정리 해달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선 합당 제안을 멈춰달라는 의견이 나왔고, 혁신당은 민주당을 향해 내부 정리가 이뤄져야 합당 논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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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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