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뉴스를 알아보는 핫클릭입니다.

▶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탈세의혹 사실 무근"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김선호도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사실 무근 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어제 "김선호는 현재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 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며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과거 자택을 주소지로 만든 법인은 폐업 절차를 밟고 있으며, 연극 제작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지 탈세 목적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선호가 차은우처럼 가족 법인을 만들어 탈세한 정황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코인 거래대금 '뚝'…업비트 세계 4→26위 급락

국내 주식시장이 활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은 거래가 줄면서 찬바람이 부는 모습입니다.

가상자산 정보 제공업체 코인게코에 따르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의 24시간 거래대금은 지난달 31일 오후 8시 기준 18억6천만 달러로 세계 26위에 해당했는데요.

빗썸은 46위, 코빗은 80위 수준이었고, 코인원, 고팍스 등은 100위권 밖이었습니다.

업비트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바이낸스 등에 이어 세계 3∼4위 수준의 거래 규모를 자랑했지만, 최근 20위 밖으로 밀려났는데요.

최근 가상자산 시장 거래대금은 코스피·코스닥시장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상황입니다.

▶ "한국 대졸 신입사원 초임, 일본·대만 웃돌아"

한국의 대졸 신입사원 임금 수준이 일본, 대만보다 높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의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 비교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대졸 초임은 구매력평가환율을 기준으로 일본보다 24.5%, 대만보다 41.1% 높았습니다.

또, 종사자 500인 이상 대기업의 경우 한국 대졸 초임이 일본보다 41.3% 높았습니다.

경총은 "한국은 높은 대졸 초임에 연공성이 강한 임금체계가 결합하고, 노조의 일률적·고율 임금 인상 요구가 더해지면서 대기업 고임금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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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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