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 해외 패션쇼 곤혹?…인종차별 논란
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에서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돼 인종차별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돌체앤가바나 패션쇼 영상에는 다리를 벌린 남성들 사이에서 정해인이 불편하게 몸을 움츠린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 매체 지큐 측이 공식 계정에 영상을 올리면서 정해인의 SNS 계정만 태그하지 않은 점도 논란을 키웠습니다.
누리꾼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무례하다"라며 인종차별 가능성을 제기하는 한편 "개인 매너 문제일 뿐 인종차별로 단정하긴 어렵다"라며 신중론도 나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만약에 우리' 주말 극장가 4주 연속 1위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가 4주 연속 주말 극장가 1위를 달렸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달 30일부터 어제(1일)까지 사흘간 17만 9천여 관객을 불러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누적 관객은 232만여 명입니다.
같은 기간 2위는 박시후 주연의 '신의 악단'이 차지했고 14만 8천여 관객을 동원해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어제(1일) 하루만 놓고 보면 '신의 악단'은 '만약에 우리'를 제치고 1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극장가 새 이변을 낳았습니다.
▶ 손석구·최희서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특별상
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주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선댄스영화제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베드포드 파크'는 현지 시간 1일 막을 내린 제42회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으로 신인감독의 데뷔 장편작에 주어지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은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 최희서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 손석구의 사랑과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영화는 손석구와 최희서의 할리우드 진출작입니다.
▶ BTS '세이브 미' 8억뷰 돌파…통산 10번째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8억 건을 돌파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어제(1일) 오전 2시쯤 2016년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수록곡 '세이브 미'의 뮤직비디오가 8억 회 재생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가 8억 뷰를 넘어선 건 이번이 10번째입니다.
다음 달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아리랑'은 예약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에서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돼 인종차별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돌체앤가바나 패션쇼 영상에는 다리를 벌린 남성들 사이에서 정해인이 불편하게 몸을 움츠린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 매체 지큐 측이 공식 계정에 영상을 올리면서 정해인의 SNS 계정만 태그하지 않은 점도 논란을 키웠습니다.
누리꾼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무례하다"라며 인종차별 가능성을 제기하는 한편 "개인 매너 문제일 뿐 인종차별로 단정하긴 어렵다"라며 신중론도 나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만약에 우리' 주말 극장가 4주 연속 1위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가 4주 연속 주말 극장가 1위를 달렸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달 30일부터 어제(1일)까지 사흘간 17만 9천여 관객을 불러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누적 관객은 232만여 명입니다.
같은 기간 2위는 박시후 주연의 '신의 악단'이 차지했고 14만 8천여 관객을 동원해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어제(1일) 하루만 놓고 보면 '신의 악단'은 '만약에 우리'를 제치고 1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극장가 새 이변을 낳았습니다.
▶ 손석구·최희서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특별상
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주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선댄스영화제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베드포드 파크'는 현지 시간 1일 막을 내린 제42회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으로 신인감독의 데뷔 장편작에 주어지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은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 최희서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 손석구의 사랑과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영화는 손석구와 최희서의 할리우드 진출작입니다.
▶ BTS '세이브 미' 8억뷰 돌파…통산 10번째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8억 건을 돌파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어제(1일) 오전 2시쯤 2016년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수록곡 '세이브 미'의 뮤직비디오가 8억 회 재생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가 8억 뷰를 넘어선 건 이번이 10번째입니다.
다음 달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아리랑'은 예약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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