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 컷>입니다.
한 대형마트에서 열린 이색 행사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과자를 마음껏 담을 수 있는, 이른바 ‘과자 무한담기’ 행사인데요.
시민들은 너도나도 하나라도 더 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선반 위 과자들은 눈 깜짝할 새 자취를 감췄고, 과자탑을 무너지지 않게 쌓는 ‘기술’까지 동원됐는데요
최근 이어지는 고물가 속에서,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장을 보려는 소비자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 장면입니다.
이렇게 아슬아슬 힘들게 쌓아 올린 과자탑을 흔들림 없이 계산대까지 고스란히 들고 가야 비로소 성공!
과자가 하나라도 떨어질세라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에, 주변에서는 응원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 나옵니다.
참가자들은 “평소 과자 가격 부담이 컸는데 실컷 담을 수 있어 좋다”, “아이들 간식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는데요.
체감 물가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 요즘,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은 ‘과자 무한담기’ 행사.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까지 <현장 한 컷>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한 대형마트에서 열린 이색 행사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과자를 마음껏 담을 수 있는, 이른바 ‘과자 무한담기’ 행사인데요.
시민들은 너도나도 하나라도 더 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선반 위 과자들은 눈 깜짝할 새 자취를 감췄고, 과자탑을 무너지지 않게 쌓는 ‘기술’까지 동원됐는데요
최근 이어지는 고물가 속에서,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장을 보려는 소비자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 장면입니다.
이렇게 아슬아슬 힘들게 쌓아 올린 과자탑을 흔들림 없이 계산대까지 고스란히 들고 가야 비로소 성공!
과자가 하나라도 떨어질세라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에, 주변에서는 응원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 나옵니다.
참가자들은 “평소 과자 가격 부담이 컸는데 실컷 담을 수 있어 좋다”, “아이들 간식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는데요.
체감 물가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 요즘,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은 ‘과자 무한담기’ 행사.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까지 <현장 한 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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