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과학의전당이 오늘(2일) 오전 제1회 세종과학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세종과학상의 첫 수상자로는 박윤수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교수와 정충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박 교수는 신약개발과 재료화학 연구 혁신을 이끌고, 정 교수는 고대인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인구 변화 과정을 재구성해 낸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세종과학상은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 인류의 과학 발전을 이끌 젊은 과학자를 발굴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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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경(limhakyung@yna.co.kr)
세종과학상의 첫 수상자로는 박윤수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교수와 정충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박 교수는 신약개발과 재료화학 연구 혁신을 이끌고, 정 교수는 고대인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인구 변화 과정을 재구성해 낸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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