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합당 추진 논란이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거나 범여권에 갈등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일) 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문제가 제기된 상황을 감안해 각 당에서 논의를 충분히 해 풀어나가는 게 좋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선 "4년 이상의 임기가 남아있고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며 "적정한 수요 억제책을 과거에도 구사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구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검찰개혁 후속 논의 핵심인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서는 "6월 전에 핵심 쟁점들이 정리되길 바란다"며 "원칙적으로 보완수사권은 없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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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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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선 "4년 이상의 임기가 남아있고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며 "적정한 수요 억제책을 과거에도 구사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구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검찰개혁 후속 논의 핵심인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서는 "6월 전에 핵심 쟁점들이 정리되길 바란다"며 "원칙적으로 보완수사권은 없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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