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1일 치러진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에서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 소속의, 39세 라우라 페르난데스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개표율 81% 기준 49%를 얻어, 33%를 얻은 국민해방당 알바로 라모스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현 정부에서 기획경제정책부 장관을 지냈고, 마약 밀매 관련 강력 범죄를 엄단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표심을 얻었습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오는 5월 취임하며, 코스타리카에서 1950년 처음 여성에게 선거권을 허용한 이후 두 번째 여성 국가수반이 됩니다.
[글로벌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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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페르난데스 후보는 개표율 81% 기준 49%를 얻어, 33%를 얻은 국민해방당 알바로 라모스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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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후보는 오는 5월 취임하며, 코스타리카에서 1950년 처음 여성에게 선거권을 허용한 이후 두 번째 여성 국가수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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