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밖에는 기부·직원 안에선 임금체불…익명 제보로 63.6억 적발

고용노동부가 재직자들의 익명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 감독을 벌인 결과 63억 원 가량의 체불 임금을 적발했습니다.

기부 캠페인 등 자선사업을 진행하면서 내부 직원들의 임금은 체불하는 병원도 있었는데요.

김태욱 기자입니다.

▶ 매크로 돌려 유명 공연 티켓 싹쓸이…14억 챙긴 일당

유명 가수 콘서트 입장권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운데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국내·외 유명 공연 입장권을 대신 예매해주고, 10억원이 넘는 수수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 갈대밭 화재 '소동'…비철금속 공장 91시간만에 완진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탓에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에선 한 남성이 춥다는 이유로 갈대밭에 불을 질러 신고가 빗발쳤고, 지난달 말 김해에서 발생했던 공장 화재는 91시간만에 진화가 완료됐습니다.

하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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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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