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첫 시민 야구단 '울산 웨일즈'가 공식 창단식을 갖고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2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울산 웨일즈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장원진 초대 감독과 26명의 선수단은 유니폼을 입고 나타나 앞으로의 활약을 다짐했습니다.
울산 웨일즈는 다음달 20일 개막하는 KBO 퓨처스리그에 합류해 기존 11개 팀과 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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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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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진 초대 감독과 26명의 선수단은 유니폼을 입고 나타나 앞으로의 활약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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