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통화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시작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2일) 문화누리카드를 270만 명에게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모두 3,700여억 원이 투입돼 1인당 지원금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많아졌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주민센터, 문화누리카드 인터넷 사이트, 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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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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