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재 하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회담이 4일부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재개됩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SNS를 통해 이같은 회담 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는 실질적인 논의를 할 준비가 됐다"며 "존엄한 진짜 종전에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3자회담은 지난달 23일과 24일 2차례 열렸지만 돈바스 영토 문제를 놓고 뚜렷한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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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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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회담은 지난달 23일과 24일 2차례 열렸지만 돈바스 영토 문제를 놓고 뚜렷한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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