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지난 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99원 생리대'가 품절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이 해외보다 비싸다고 여러 차례 지적하자, 쿠팡은 자체브랜드 생리대 판매 가격을 최대 29%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형 생리대 가격은 개당 99원, 대형은 개당 105원 수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쿠팡 관계자는 "주문량이 평소보다 크게 늘면서 준비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며 "빠른 재입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이 해외보다 비싸다고 여러 차례 지적하자, 쿠팡은 자체브랜드 생리대 판매 가격을 최대 29%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형 생리대 가격은 개당 99원, 대형은 개당 105원 수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쿠팡 관계자는 "주문량이 평소보다 크게 늘면서 준비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며 "빠른 재입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