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주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선댄스영화제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베드포드 파크'는 현지 시간 1일 막을 내린 제42회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으로 신인감독의 데뷔 장편작에 주어지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은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 최희서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 손석구의 사랑과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영화는 손석구와 최희서의 할리우드 진출작입니다.

[화면출처 sundance institute 유튜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