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전주혜 전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며, 부동산 강공 메시지를 이어갔습니다.

오늘부터 6·3 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여야는 모두 내부 갈등에 휩싸인 모습입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주혜 전 국민의힘 의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이 대통령이 투기성 다주택을 '망국적 부동산'으로 규정하는 등 연일 SNS를 통해 강도 높은 부동산 메시지를 내놓고 있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에 두고 판단해선 안 된다"고 말하기도 했거든요,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그런데,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뒷받침할 국회 입법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단 지적도 나옵니다. 주택 공급 관련 법안 23건 중 국회를 통과한 건 4건뿐인데, 입법이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3> 6·3 지방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는데요. 양당은 이번 선거의 의미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3-1> 여야에서 출마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선 지역별로 분위기가 다릅니다. 수도권에서는 출마 선언이 뜸한 반면, TK 지역에서는 현역 의원들도 잇따라 출마 선언을 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쏠림 현상,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 도입 투표가 오늘 오후 6시에 종료됩니다. 이번엔 중앙위 문턱을 넘을 수 있을까요?

<질문 4-1> 정 대표가 전격적으로 던진 합당 이슈로 당내 갈등이 커지는 모습인데요. 이 상황이 '1인 1표제' 결과에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5> 정청래 대표의 설득에도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은 '합당 반대' 뜻을 거듭 밝혔고요. 친명계 모임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졸속 합당 중단 촉구' 전 당원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비당권파 특히 친명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이 상황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조국혁신당에서는 썸 탈 생각 정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프로포즈를 하고, 갑자기 시누이들까지 나타나서 자격이 없다고 하는 느낌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는데요, 조국혁신당의 반응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7> 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둘러싼 내홍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의원총회가 4시간 가까이 진행이 됐는데, 지금 전해지기로는 고성과 막말이 그야말로 격한 설전이 오갔다 이렇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닥치자, 장동혁 대표가 이런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경찰 수사로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가 잘못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정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장 대표가 말한 '정치적 책임'은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8> 장동혁 대표, 내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서는데요.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 거라고 보십니까? 설 연휴 전까지 당 쇄신안 발표도 예고한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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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dasomkk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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