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 SPC삼립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조금 전인 오후 6시 55분에 초진이 됐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해제하고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로 3명이 연기를 마시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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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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