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경찰 소환…출석하면서도 같은 주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보수단체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이라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단체인데요.
단체 대표는 경찰에 출석하면서도 같은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박준혁 기자입니다.
▶ 한밤중 여성 노린 강도…쫓아온 시민에 흉기까지
광주에서 50대 괴한이 여성 홀로 있던 점포에 침입해 흉기 강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괴한은 범행을 목격하고 쫓아온 시민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는데, 범행 2시간 만에 결국 붙잡혔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 영덕 풍력발전기 안전진단 8개월 만에 '뚝'…사고 원인 의문
지난해 안전진단도 받았던 풍력발전기가 관광지 인근 도로에서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사고 당시 문제가 될 만큼 강한 바람이 분 것도 아니어서 원인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경찰 소환…출석하면서도 같은 주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보수단체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이라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단체인데요.
단체 대표는 경찰에 출석하면서도 같은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박준혁 기자입니다.
▶ 한밤중 여성 노린 강도…쫓아온 시민에 흉기까지
광주에서 50대 괴한이 여성 홀로 있던 점포에 침입해 흉기 강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괴한은 범행을 목격하고 쫓아온 시민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는데, 범행 2시간 만에 결국 붙잡혔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 영덕 풍력발전기 안전진단 8개월 만에 '뚝'…사고 원인 의문
지난해 안전진단도 받았던 풍력발전기가 관광지 인근 도로에서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사고 당시 문제가 될 만큼 강한 바람이 분 것도 아니어서 원인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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