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거치지 않고 제3국으로 연결되는 유일한 관문인 라파 국경검문소가 현지 시간 2일 재개방됐습니다.
다만, 이스라엘의 까다로운 보안 절차 탓에 통행은 매우 제한됐습니다.
알자지라 방송에 따르면 오전 9시쯤 검문소가 열렸지만, 심사가 크게 지연돼 해가 지고 나서야 환자 5명만이 구급차를 타고 이집트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AFP 통신도 부상자 5명과 이들과 동행하는 7명을 포함해 총 12명만 이집트로 출국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당초 이스라엘이 제안한 150명보다 턱 없이 적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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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다만, 이스라엘의 까다로운 보안 절차 탓에 통행은 매우 제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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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도 부상자 5명과 이들과 동행하는 7명을 포함해 총 12명만 이집트로 출국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당초 이스라엘이 제안한 150명보다 턱 없이 적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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