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소년 축구에서 헤더가 사라집니다.
AP통신은 현지시간 2일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는 연령에 따라 헤더 횟수를 제한하는 내용의 '뇌 질환 예방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프로 선수는 훈련과 경기를 포함해 주당 10회 이하의 헤더만 허용하고, 12세 미만 어린이들은 헤더를 못 하게 됩니다.
가이드라인에는 유소년 시절부터 반복적인 헤더로 머리에 누적된 충격으로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선수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3.5배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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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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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프로 선수는 훈련과 경기를 포함해 주당 10회 이하의 헤더만 허용하고, 12세 미만 어린이들은 헤더를 못 하게 됩니다.
가이드라인에는 유소년 시절부터 반복적인 헤더로 머리에 누적된 충격으로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선수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3.5배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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