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국내 4대 프로스포츠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K리그 선수의 최저연봉 문제를 지적하며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선수협 이근호 회장은 "현재 축구선수 최저 연봉은 2천700만 원으로, 최저 시급 수준"이라면서 "현재의 임금 수준으로 과연 '프로'로서의 생계 유지와 동기부여가 가능하겠는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수협은 다가오는 2026년 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 최저 연봉을 최소 3천만원 이상으로 현실화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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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선수협 이근호 회장은 "현재 축구선수 최저 연봉은 2천700만 원으로, 최저 시급 수준"이라면서 "현재의 임금 수준으로 과연 '프로'로서의 생계 유지와 동기부여가 가능하겠는가"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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