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인구 순유출이 35년 만에 가장 작은 규모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4일) 국가데이터처의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는 2만7천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서울은 높은 주거비 부담 등으로 인구 순유출이 계속되고 있는데, 최근 인구 유출 규모가 줄어들면서 지난해에는 1990년 이후 3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작년에 전국 주택 준공 실적은 감소했지만 서울에서는 오히려 증가하면서 경기도로 유출되는 인구가 줄었다는 게 데이터처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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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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