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전작권 전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가 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미 양국은 이 회의 전까지 전작권 전환을 위한 평가와 검증 절차 중 2단계인 완전운용능력 검증을 마치고 한미 국방장관의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한미 국방장관은 검증 결과를 승인하면서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선정할 예정으로, 트럼프 대통령 임기 종료 전인 2028년으로 정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한미 양국은 전작권 전환 관련 검증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한미 '자유의 방패' 연합연습을 시행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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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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