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뉴스를 알아보는 비즈&(앤) 시간입니다.
오늘(4일)은 어떤 소식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삼성, 밀라노 동계올림픽 운영·중계 지원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의 운영과 중계를 지원합니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에스이십오) 울트라'로 촬영해 전세계에 생중계하고, 대회 기간 자원봉사자 약 850명에게 통역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제공합니다.
또 경기장 곳곳에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을 설치해 실시간 충전을 지원합니다.
▶ LG엔솔, 미국 한화큐셀에 ESS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한화큐셀 미국법인에 1조원대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 ESS(이에스에스) 배터리를 공급합니다.
ESS 배터리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서 협력 범위와 물량을 확대해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는데요.
LG엔솔은 이번 계약을 통해 ESS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냅니다.
▶ 무신사 스탠다드, '초저가 화장품' 도전장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를 앞세워 국내 초저가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오는 12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오프라인 점포를 여는데요.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의 제품만 모은 첫번째 단독 점포가 들어섭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고객이 제품의 제형과 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고 했습니다.
▶ 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
두산그룹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바보의 나눔은 고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민간 모금 기관입니다.
두산그룹은 2012년부터 이 기관에 매년 성금을 전달해 왔는데요.
이번에 전달된 성금 중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에 쓰입니다.
▶ 에이피알, 작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최대
K-뷰티 강자 에이피알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에이피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654억원으로 전년보다 197% 증가했고, 매출은 1조5,273억원으로 111% 증가했습니다. 해외 매출도 대폭 늘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5%에서 80%로 커졌습니다.
에이피알은 올해도 화장품과 뷰티기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어갑니다.
지금까지 비즈&(앤)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오늘(4일)은 어떤 소식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삼성, 밀라노 동계올림픽 운영·중계 지원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의 운영과 중계를 지원합니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에스이십오) 울트라'로 촬영해 전세계에 생중계하고, 대회 기간 자원봉사자 약 850명에게 통역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제공합니다.
또 경기장 곳곳에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을 설치해 실시간 충전을 지원합니다.
▶ LG엔솔, 미국 한화큐셀에 ESS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한화큐셀 미국법인에 1조원대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 ESS(이에스에스) 배터리를 공급합니다.
ESS 배터리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서 협력 범위와 물량을 확대해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는데요.
LG엔솔은 이번 계약을 통해 ESS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냅니다.
▶ 무신사 스탠다드, '초저가 화장품' 도전장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를 앞세워 국내 초저가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오는 12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오프라인 점포를 여는데요.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의 제품만 모은 첫번째 단독 점포가 들어섭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고객이 제품의 제형과 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고 했습니다.
▶ 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
두산그룹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바보의 나눔은 고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민간 모금 기관입니다.
두산그룹은 2012년부터 이 기관에 매년 성금을 전달해 왔는데요.
이번에 전달된 성금 중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에 쓰입니다.
▶ 에이피알, 작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최대
K-뷰티 강자 에이피알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에이피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654억원으로 전년보다 197% 증가했고, 매출은 1조5,273억원으로 111% 증가했습니다. 해외 매출도 대폭 늘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5%에서 80%로 커졌습니다.
에이피알은 올해도 화장품과 뷰티기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어갑니다.
지금까지 비즈&(앤)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