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의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득점 후 무언가를 주섬주섬 찾더니, 이내 빨간 풍선을 크게 불어 보였습니다.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세리머니로, 은쿤쿠의 양말 속에는 항상 풍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오늘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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