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겨냥해 연일 경고를 쏟아내는 가운데, 4채의 주택을 보유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2채를 팔기 위해 내놨습니다.

어제(4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한 장관은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나머지 두 채 중 삼청동 주택은 한 장관이 거주하고 있고, 잠실동 아파트의 경우 한 장관의 모친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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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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