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현지시간 4일 휴전 중인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충돌을 이유로 공습을 가하면서 주민 23명이 숨졌습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전날 밤사이 가자지구 북부의 '옐로 라인' 부근에서 이스라엘군이 작전 활동 중 무장대원들의 총격을 받아 장교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자신들을 향한 총격을 휴전 합의 위반으로 간주하고 이에 대응해 정밀 타격을 하며 주민 2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알자지라 방송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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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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