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는 국내 주요 10개 그룹의 지방 투자가 계획대로 실현될 경우, 우리 경제에 최대 525조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경협은 "기업들이 지역 경제 활력 회복의 불씨를 살리고,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한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생산유발효과와 함께 221조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예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10대 그룹은 앞으로 5년간 수도권 외 지방에서 반도체 설비 증설, 배터리 생산·연구개발 역량 확장, 인공지능 전환 및 탄소중립 인프라 투자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