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환치기, 자금세탁과 마약 밀수 등 초국가 민생범죄 2천여 건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작년 한 해 동안 세관당국에 적발된 초국가 민생범죄는 2,300여건으로, 금액으로는 4조6천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범죄자금 불법 유출입이 가장 많았고, 마약과 안전 위해 물품 불법 반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작년 한 해 불법 총기 반입은 총 20건이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화물 통관 검사를 강화하고 범죄 자금 추적을 고도화하는 한편, 국내외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확대해 초국가 범죄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관세청은 작년 한 해 동안 세관당국에 적발된 초국가 민생범죄는 2,300여건으로, 금액으로는 4조6천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범죄자금 불법 유출입이 가장 많았고, 마약과 안전 위해 물품 불법 반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작년 한 해 불법 총기 반입은 총 20건이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화물 통관 검사를 강화하고 범죄 자금 추적을 고도화하는 한편, 국내외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확대해 초국가 범죄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