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회담이 아랍에미리트에서 재개됐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외무부는 현지시간 4일 성명을 통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 3자간 2차 회담이 아부다비에서 시작됐다"며 "이번 회담이 1차 회담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폭넓은 이해를 향한 진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전 시작된 회담은 약 5시간 만에 종료됐으며 협상은 5일에도 이어집니다.
협상의 주요 의제는 군사 의제였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우크라이나 측은 협상을 마친 뒤 "실질적이고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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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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