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 밤 전화 통화로 양국 관계와 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시 주석과 중국의 미국산 석유와 가스 구매 문제 등 무역과 방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의 현 상황 등 중요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모두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만 문제는 중국과 미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미국은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 문제를 반드시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다지는 화상 회담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시 주석과 중국의 미국산 석유와 가스 구매 문제 등 무역과 방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의 현 상황 등 중요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모두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만 문제는 중국과 미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미국은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 문제를 반드시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다지는 화상 회담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