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코르파칸클럽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원두재가 어깨 부상으로 오는 6월 열리는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졌습니다.

코르파칸클럽은 구단 SNS를 통해 "원두재가 최근 경기 중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회복 기간에 4~5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미드필더 박용우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데 이어 같은 포지션의 원두재 마저 수술대에 오르게 되면서, 홍명보호는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서의 중원 옵션에 대한 고민을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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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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