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일(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에 전국에서 약 1,232만 개의 소포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루 평균 154만 개로, 작년 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연휴 우편물 정시 배송을 위해선 어패류·육류 등은 아이스팩을 넣어 포장하고, 우편번호와 주소, 연락처를 정확하게 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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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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