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 방침에 미국을 찾았던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한미 무역 합의에 대한 한국의 이행 의지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오늘(5일) 귀국 후 취재진과의 질의에서 "선의의 이행 노력 중에 관세 인상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방문 기간 미국 무역대표부 부대표 등과 세 차례에 걸쳐 논의를 진행한 여 본부장은 "관세 인상에 관한 관보 게재가 필요없다는 점도 전했다"며 "인상 시점이 중요한데 아직 시간이 있는 만큼 의연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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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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