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관련 수사가 시작된 지 약 한 달 만에 신병 확보에 나선 건데요.

두 사람에게는 청탁금지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 수재, 배임 중재 등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경찰은 당사자들 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신병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