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사이 고위급 회담이 좌초 위기를 겪은 끝에 결국 열리게 됐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4일 자신의 엑스(X)에 "미국과의 핵 회담이 6일 오전 10시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트럼프 미국 행정부도 오만에서 이란과 고위급 회담을 할 것임을 확인했다고 AP통신이 익명의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미국과 이란 양국은 회담 장소와 형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회담이 좌초될 위기를 겪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4일 자신의 엑스(X)에 "미국과의 핵 회담이 6일 오전 10시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트럼프 미국 행정부도 오만에서 이란과 고위급 회담을 할 것임을 확인했다고 AP통신이 익명의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미국과 이란 양국은 회담 장소와 형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회담이 좌초될 위기를 겪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