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죠.
2026 밀라노 -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시각으로 모레(7일) 새벽에 열리는데요.
이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열전이 시작됩니다.
우리 태극 전사들, 금메달 3개 이상, 톱10 진입을 일단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자존심인 쇼트트랙, 오는 10일 저녁부터 황금빛 질주의 막을 올립니다.
한국 남자 선수 최초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피겨 차준환의 싱글 프리 스케이팅은 14일, 은반 위의 화려한 예술을 꽃피우고요.
이번 대회 강력한 메달 후보로 거론되는 스노보드 종목도 관심이죠.
8일, 다크호스 이상호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리는데요.
'고교생 스노보더' 최가온도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 후보로 거론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팀 코리아', 전통의 효자종목 쇼트트랙을 필두로 빙상과 컬링, 스노보드, 피겨 등 메달이 기대되는 종목에서 선전하면 10여 개의 메달까지도 노려볼 만 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진기훈(jinkh@yna.co.kr)
2026 밀라노 -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시각으로 모레(7일) 새벽에 열리는데요.
이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열전이 시작됩니다.
우리 태극 전사들, 금메달 3개 이상, 톱10 진입을 일단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자존심인 쇼트트랙, 오는 10일 저녁부터 황금빛 질주의 막을 올립니다.
한국 남자 선수 최초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피겨 차준환의 싱글 프리 스케이팅은 14일, 은반 위의 화려한 예술을 꽃피우고요.
이번 대회 강력한 메달 후보로 거론되는 스노보드 종목도 관심이죠.
8일, 다크호스 이상호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리는데요.
'고교생 스노보더' 최가온도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 후보로 거론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팀 코리아', 전통의 효자종목 쇼트트랙을 필두로 빙상과 컬링, 스노보드, 피겨 등 메달이 기대되는 종목에서 선전하면 10여 개의 메달까지도 노려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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