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퇴사시 배상' 논란의 치과…때리고 임금체불까지

서울 강남의 한 치과 병원에서 입사 이틀만에 퇴사한 직원에게 위약금 180만 원을 요구해 논란이 된 일이 있었는데요.

고용노동부가 두 달간 특별근로감독을 벌인 결과, 폭행과 폭언, 임금체불까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무시해서"…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10대 체포

강원도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남학생이 동창생을 비롯해 세 모녀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가해 학생은 현장에서 체포됐는데 피해자에게 "무시당했다고 느꼈다"며 범행 동기를 진술했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 '때리고 박치기'…동사무소 공무원 폭행 40대 입건

부산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민원인이 사회복지 공무원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공무원은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휘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