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미국과의 핵 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 '뉴스타트'가 만료돼도 책임 있는 접근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시간 5일 브리핑에서, 해당 조약이 5일에서 6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만료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달렸다"면서도 "어떤 경우든 러시아는 핵무기 분야에서 전략적 안정 문제에 대해 책임 있고 신중한 접근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물론 언제나 그래왔듯 우선 국익에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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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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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물론 언제나 그래왔듯 우선 국익에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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