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질환 추정 사망자가 지난 4일까지 연이틀 발생했습니다.
어제(5일) 질병관리청의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전날 경북 김천에서 70대 남성이 한랭질환 탓에 사망한 것으로 신고됐습니다.
이보다 하루 전인 지난 3일에도 경기도 여주에서 90대 여성이 한랭질환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다시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질병청은 겨울철에 외출할 때 방한복, 모자, 장갑 등 방한 물품을 착용하는 등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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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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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까지 다시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질병청은 겨울철에 외출할 때 방한복, 모자, 장갑 등 방한 물품을 착용하는 등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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