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YTN 헐값매각과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감사원은 어제(5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도 연간 감사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감사원 관계자는 "국민의 삶에 밀접한 현장의 문제를 확인하는 국민체감형 감사를 계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올해 상반기 불법 마약류 통관관리, 공동주택 하자 관리, 저작권 관리체계를 비롯한 창작자 보호 분야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합니다.
또 저작권 침해와 불공정 계약 강요 문제를 드러낸 '검정고무신 사안'에 대한 감사와 YTN 등 공공기관 자산 헐값 매각 의혹에 대한 감사도 이루어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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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감사원은 올해 상반기 불법 마약류 통관관리, 공동주택 하자 관리, 저작권 관리체계를 비롯한 창작자 보호 분야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합니다.
또 저작권 침해와 불공정 계약 강요 문제를 드러낸 '검정고무신 사안'에 대한 감사와 YTN 등 공공기관 자산 헐값 매각 의혹에 대한 감사도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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