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어제(5일) 12·3 비상계엄 관여 의혹을 받는 장성 4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 심의 대상자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이승오 전 합참 작전본부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원천희 전 국방정보본부장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대 전 사령관은 2024년 10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지시에 따라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실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정진팔 전 차장은 계엄 당시 계엄부사령관에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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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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