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채희승 대표>

영화 '실미도'의 명대사로 "날 쏘고 가라"를 빼놓을 수 없죠.

고 안성기 배우가 한 대사인데요.

아직도 스크린 속 안성기 배우 모습이 생생합니다.

안성기 배우가 그리운 분들, 이곳을 찾아가 보면 어떨까요?

고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뉴스캐스터가 그곳에 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독립영화의 메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픽처하우스에 나와 있습니다.

채희승 대표 만나 고 안성기 배우, 추억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픽처하우스에서 안성기 배우의 생전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요?

<질문 2> 어떤 영화들을 볼 수 있나요?

<질문 3> 그중에서도 연합뉴스TV 시청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요?

<질문 4> 안성기 배우와 작업 같이한 배우들도 참여하는 행사가 있다고요?

<질문 5> 로비에서는 안성기 배우의 영화 포스터 등을 모은 전시도 한창이던데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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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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