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앞서 미국이 한국에 예고했던 관세 인상을 적용할 시기를 파악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현지 시간 5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관세 인상에 대한 시간표를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백악관의 무역팀이 신속하고 지체없이 답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은 걸 문제 삼아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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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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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악관의 무역팀이 신속하고 지체없이 답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은 걸 문제 삼아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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